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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29 23:12


잊었다고 담아둔 지난 이야기들과 다시 한번 만나고,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리지 않는 곳에서 불러보아도.

헤어진 커플들은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게 된다는.

그냥 한번 지나가는 이야기처럼.

시라노 연애조작단.
Posted by .淳.<..>
TAG 영화
분류없음2012/04/29 08:08
오늘 아침 메뉴는
    드립커피, 에그 스크럼블,
    햄 구이

그리고,
     뜨거운 감자의 청춘,
     에피톤 프로젝트의 선인장,
      지니의 독백이 그링 미소,
      김연우의 우리 처음 만난날.

주말의 여유.

    
Posted by .淳.<..>
분류없음2012/04/29 08:04


심심해 아는 아이에게 돌고래 비눗방울 발사기. 시간가는줄 몰라한다. 빠샤~
Posted by .淳.<..>
분류없음2012/04/29 08:00


PC를 두었던 베란다 책상을 정리하고 봄꽃들을 들였다. 아기는 꽃을 만지며 이쁘다. 이쁘다.를 옹알거린다.

춥지 않으니 좋구나..
Posted by .淳.<..>
분류없음2012/03/31 17:51
지난 주는 내 인생에서 가장 우울했던 한 주로 기록.

주말는 벌써 2주연속으로 교통사고 피해자로 기록.

마가끼었다. 조심해야겠다.
Posted by .淳.<..>
TAG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