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마음에 든 음악 - Glee (Season1~2)
Invitation (주보라)
그대랑, 이상해 (이적)
Le Temps Des Cerises (붉은 돼지 OST)
그리고, 감자노래와 아기꽃노래 만세!
그대랑, 이상해 (이적)
Le Temps Des Cerises (붉은 돼지 OST)
그리고, 감자노래와 아기꽃노래 만세!
가장 좋았던 영화 - Source Code
가장 즐거웠던 책 - 안나여 저게 코츠뷰의 불빛이다.
가장 좋았던 공연 - 본공연 없음
가장 기억에 남는일 - 작년과 동일하게 상은이와의 하루하루.
코타키나발루 여행 (2011.2월)
서해안 및 전라도 여행 (2011.11월)
Goodbye Fujitsu.
서해안 및 전라도 여행 (2011.11월)
Goodbye Fujitsu.
2011년 안녕.
-.淳. <유난히 변화가 많았던 한해.>






